엘에스마린솔루션 주식회사
060370 ActiveCompany story
엘에스마린솔루션(060370, 코스닥)은 1995년 설립된 해저케이블 시공·유지보수 전문기업으로, 옛 KT서브마린 시절부터 진도-제주 해저전력케이블, 국제 해저통신망 등 해저 인프라 시공 경험을 축적해 왔다. 전환점은 2023년 8월로, LS전선이 KT로부터 지분을 추가 매입해 총 45.69%를 확보하며 최대주주에 오르고 사명을 LS마린솔루션으로 바꾸면서, 'LS전선이 해저케이블을 생산하고 자회사가 시공을 맡는' 턴키 밸류체인의 시공 축으로 재편됐다. 이 회사의 핵심 자산은 케이블을 직접 만드는 것이 아니라 포설선(GL2030 등)·다목적선·ROV 등 전문 장비와 시공 노하우로, 시장에서 종종 '해저케이블 제조사'로 오해받지만 실제로는 국내 1위 시공·유지보수 사업자다. 2024년 말 지중케이블 시공사 LS빌드윈을 자회사로 편입하면서 사업이 해저·지중 인프라를 아우르는 종합 시공으로 확장됐고, 그 효과로 2025년 매출은 전년(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한 2442억원을 기록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다만 외형 성장과 달리 영업이익은 주력 포설선 GL2030 증설에 따른 영업일수 감소로 약 44% 줄어든 70억원에 그쳐, 이익의 질이 아직 받쳐주지 못하는 과도기에 있다. 회사는 적재중량 1만3000톤급(세계 Top5·아시아 최대급) 초대형 HVDC 포설선을 튀르키예 테르산 조선소에 발주해 2028년 상반기 운항을 목표로 건조에 들어갔고, 서해안 HVDC 에너지고속도로 등 국내 전력 기간망과 유럽·북미 진출을 겨냥한 설비 현대화 국면에 있다. 반면 2026년 4월 발주처의 자금난으로 매출의 약 72%(940억원)에 해당하던 안마해상풍력 계약이 해지되는 등 소수 대형 프로젝트 의존에 따른 수주 변동성이 가장 큰 리스크로, 결국 LS그룹 수직계열화와 설비 증설이라는 성장 발판을 신규 수주로 채워 '계단식 성장'을 실현할 수 있느냐가 현재 위치의 관건이다.
Business model
엘에스마린솔루션(060370, 코스닥)은 케이블을 직접 만드는 제조사가 아니라, 바다 밑과 땅속에 케이블을 깔고(포설·매설) 고장 나면 고쳐주는 '시공·유지보수' 전문기업이다 — 즉 가치사슬에서 제조·브랜드보다 '시공(설치 서비스)' 쪽에 가깝다. 돈을 버는 방식은 크게 두 갈래로, 모회사 LS전선이 생산한 해저 전력·통신케이블을 포설선(GL2030, 미래로호 등)으로 바다에 깔아주는 해저시공과, 2024년 말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을 통한 육상·지중케이블 시공이다. 실적의 본질은 '수주산업'이라는 점인데, 2025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1,115억 원으로 전년 동기(520억 원) 대비 약 114% 늘었고, 이는 전남해상풍력 1단지(96MW) 시공과 LS빌드윈 편입 효과가 주된 동력이었다. 연간으로도 2025년 잠정 매출이 2,442억 원으로 전년(1,303억 원) 대비 약 87% 증가해 설립 이후 처음 연 매출 2,000억 원을 넘겼다. 다만 매출과 이익이 따로 노는 구조가 핵심 변수인데, 포설선 GL2030 증설에 따른 영업일수 감소로 2025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약 44% 줄어든 70억 원에 그쳤다 — 케이블을 깔 배가 멈추거나 개조 중이면 곧바로 실적이 흔들리는 구조다. 또 하나의 결정적 리스크는 소수 대형 프로젝트 의존도인데, 2026년 4월 939억 9,000만 원 규모의 안마해상풍력 케이블 공급 계약이 해지됐고 이는 2024년 연결 매출의 72.15%에 해당한다. 계약 해지는 발주처인 해상풍력 디벨로퍼의 자금 사정 악화로 프로젝트 추진이 어려워진 데 따른 것으로, 발주처(디벨로퍼) 신용·자금 상황이 매출 변동성을 좌우한다. 지역으로 보면 국내가 여전히 중심축이다 — 완도-제주 HVDC, 전남·신안우이·안마 등 국내 해상풍력과 전력망이 매출 기반이고, 회사는 해저케이블 시공 분야 국내 1위 기업으로 평가된다. 해외는 성장 발판으로서의 의미가 크다. 2025년 4월 대만 해상풍력단지에서 약 227억 원 규모의 해저케이블 매설 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해저케이블 시공업체 최초로 해외에 진출했다. 이는 LS전선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생산–시공' 밸류체인이 본격 가동된 사례로, 모회사 LS전선이 케이블을 만들어 공급하고 자회사가 시공을 맡는 수직계열 시너지가 해외 확장의 핵심 무기다. 정리하면, 이 회사는 LS전선의 시공 자회사 성격을 띤 해저·지중 인프라 '설치 서비스' 사업자로, 국내 전력망·해상풍력 프로젝트 수주가 매출의 뿌리이고 대만 등 해외는 향후 성장의 교두보이며, 포설선 가동 일수와 대형 계약의 진행·취소 여부가 분기 실적을 좌우하는 전형적인 수주형 비즈니스다.
Key assets
- 포설·매설 전용 선단(船團)과 ROV·매설기(Plough) 등 핵심 시공 장비 — LS마린솔루션은 다목적선 '세계로호'와 '미래로호', CLB(Cable Laying Barge)인 'GL2030', 무인수중잠수정(ROV), 매설기(Plough) 등 해저케이블 포설·매설 전용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해저케이블 시공은 선박과 장비가 없으면 사업 자체가 불가능한 진입장벽형 산업으로, 한국에서 포설선과 풍부한 포설 노하우를 함께 갖춘 사업자는 LS마린솔루션이 유일하다는 점에서 이 선단은 경쟁사가 단기간에 복제하기 어려운 구조적 자산이다.
- GL2030 포설선 적재용량 2배 확대 개조(4,000톤→7,000톤급, 200억원 투자) — 캐러셀(Carousel) 용량을 2배로 확장해 1회 출항 시 작업 기간이 기존 2주에서 최대 1개월로 늘어나며, 적재량 극대화로 대규모 해저케이블 포설 역량이 강화된다. 캐러셀은 한 번에 운반·설치할 수 있는 케이블 양을 결정하는 핵심 장비로, 안마(532MW)·태안(500MW)·신안우이(400MW) 등 서해 대규모 해상풍력 입찰에 대비한 수주 경쟁력 자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1만3000톤급(총중량 1만8800톤) 초대형 HVDC 포설선 신조(총 3458억원 투자, 튀르키예 테르산 조선소, 2028년 상반기 운항 목표) — 케이블 적재량 기준 세계 Top5·아시아 최대급 규모로, HVDC 해저케이블과 광케이블을 동시에 포설할 수 있는 고사양 선박이다. 현재 전 세계에 유사 사양 선박이 단 3척에 불과하고 국내에서는 LS마린솔루션이 유일하게 관련 역량을 확보하게 되며, 수밀이 중요한 해저 구간에서 접속을 최소화하는 장거리 연속 포설이 가능한 국내 선박은 이 신규 포설선이 유일한 대안으로 평가된다는 점에서 향후 서해안 HVDC 기간망 수주의 결정적 자산이다.
- 약 30년간 축적한 국제 해저통신망 구축 경험과 글로벌 빅테크 고객 기반 — LS마린솔루션은 지난 30년간 메타·마이크로소프트 등이 발주한 한국·북미·아시아를 잇는 국제 해저 통신망 구축 사업을 수행하며 기술력을 축적해왔고, 최근에는 MS·AWS가 참여하는 부산-후쿠오카 230km 해저통신망(JAKO 프로젝트)을 수주했다. AI·클라우드 수요 급증으로 OTT·하이퍼스케일러 주도 통신케이블 발주가 늘어나는 국면에서, 검증된 시공 레퍼런스와 글로벌 발주처 관계는 반복 수주를 가능케 하는 무형 자산이다.
- 아시아태평양 해저 광케이블 유지보수 사업자 지위(연 약 130억원 고정 수익, 2025~2029년) — LS마린솔루션은 아태 지역 19개 시스템·총 연장 약 8만5000km 해저케이블의 유지보수 사업자로 선정되어 안정적 고정 수익을 확보했으며, 이는 선정 당시 직전 연도 매출(428억원)의 약 30%에 해당한다. KT·AT&T·KDDI·차이나텔레콤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5년 단위 경쟁입찰로 사업자를 선정하는데, 유지보수 가능 선박·장비와 다년간의 운용 엔지니어링·노하우가 필요한 진입장벽 높은 시장에서 회사는 1997년부터 약 30년간 참여해온 국내 유일 사업자다. 프로젝트형 매출이 변동성이 큰 사업 구조에서 이 계약은 실적 하방을 떠받치는 안정적 현금흐름 자산이다.
- 국내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시공 트랙레코드와 국내 1위 시장 지위 — LS마린솔루션은 대만전력청(TPC) 해상풍력 2단지와 전남해상풍력 1단지의 해저케이블 시공을 모두 성공적으로 수행한 국내 유일의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으로 평가되며, 태안(500MW)·해송1·3(총 1GW)·신안우이(390MW) 등 후속 대형 프로젝트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있다. 해상풍력·HVDC 확대로 해저전력케이블 수요가 폭증하는 국면에서, 실제 시공 완수 이력은 신규 발주처가 가장 중시하는 검증 자산이다.
- 국내 해저케이블 시공사 최초의 해외 진출 레퍼런스(대만 TPC) — LS마린솔루션은 2025년 4월 대만 해상풍력단지에서 약 227억원(1580만 달러) 규모의 해저케이블 매설 계약을 체결, 국내 해저케이블 시공업체 최초로 해외에 진출했다. 이 계약은 향후 대만 2·3단계에서 약 2조5000억원 규모로 예상되는 해저 시공 시장 선점의 교두보로, 동남아 등 글로벌 확장의 검증된 발판이라는 점에서 전략적 가치가 크다.
- 모회사 LS전선과의 '생산-시공' 수직계열화 및 글로벌 턴키 수주 체계 — LS전선은 대만 해상풍력 1단계에서 약 1조원 규모 초고압 해저케이블을 사실상 단독 공급하는 등 유럽·미국·대만에서 글로벌 시장 경험과 기술 신뢰성을 확보했고, 이 네트워크가 시공 자회사인 LS마린솔루션의 수주로 연결되고 있다. 회사는 2028년경 양산을 시작할 미국 LS그린링크 해저케이블 사업장과 연계해 설계-생산-시공을 아우르는 글로벌 턴키 수주 체계를 가동할 계획으로, 단순 시공을 넘어 EPC 일괄 수주가 가능한 밸류체인은 단독 시공사가 갖기 어려운 차별적 경쟁력이다.
- LS빌드윈(지중케이블 시공) 연결 편입을 통한 해저-육상-지중 결합형 포트폴리오 — 2024년 종속기업 연결 편입에 따라 매출이 크게 증가했고, LS빌드윈 편입으로 지중케이블 시공 역량이 강화되어 턴키 프로젝트 수주 기반을 마련했다. 해상풍력·전력망 사업은 해저케이블과 육상·지중 인입 구간이 연속적으로 연결되므로, 지중+해저를 한 번에 수행할 수 있는 결합형 시공 역량은 발주처 입장에서 인터페이스 리스크를 줄이는 수주 경쟁력 자산이다.
- 콩스버그(Kongsberg) 통합 시스템 등 글로벌 최상위 선박 솔루션 파트너십 — 차세대 초대형 CLV에 콩스버그 마린타임의 통합 장비 패키지를 탑재하기로 하는 등, LS마린솔루션은 세계 최고 수준의 선박 통합 시스템을 도입해 운용 효율을 극대화하고 가동률 이슈로 주춤했던 수익성을 회복하는 '장비 현대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포설선의 통합 제어·운용 시스템은 시공 정밀도와 가동률을 좌우하므로, 검증된 글로벌 솔루션 파트너 확보는 향후 실적 체질 개선의 기반 자산이다.
Lifecycle & inflections
- 창업·자립 도입기(1995~2001): 한국전기통신공사(KT 전신)와 한진해운이 자본금 83억원을 출자해 1995년 4월 '한국해저통신㈜'으로 설립됐다. 일본 업체에 의존하던 국가 해저통신케이블 건설을 국산화·자립화하기 위한 목적이 출발점이었으며, 1997년부터 요코하마존(아시아태평양 해저광케이블 유지보수 협약) 운용사로 선정돼 매년 약 130억원의 고정 수익 기반을 확보했다.
- KT 계열 통신케이블 전문기업기(2002~2022): 2002년 상호를 ㈜KT서브마린으로 변경하고 같은 해 코스닥에 상장했다. 이 기간 회사는 국내 유일의 해저통신케이블 시공·유지보수 사업자로 사실상 독점 지위를 유지했으나, 시장 규모와 수익성이 제한적이어 KT 그룹 내 비핵심 계열사로 분류됐고 2012년·2021년 등 수 차례 매각이 추진된 장기 매물 상태에 놓였다.
- 전력케이블로의 사업 확장 전환기(2022~2023): 만성적 실적 부진 속에 해저 전력케이블로 사업축이 이동하기 시작했다. LS전선은 2022년 10월 KT 보유 지분 15.57%를 252억원에 인수하고 콜옵션을 취득했으며, 2022년 영업손실 66억원을 기록했던 회사는 2023년 상반기 해저 전력케이블 사업 참여와 자산 효율화로 20년래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흑자 기조로 돌아섰다.
- LS그룹 편입·수직계열화 재출범기(2023): 2023년 8월 LS전선이 KT로부터 지분을 추가 매입해 총 45.69%를 확보하며 최대주주에 올랐고, 임시 주주총회를 거쳐 사명을 'LS마린솔루션'으로 변경했다. 이로써 LS전선이 해저케이블을 생산하고 LS마린솔루션이 시공하는 '생산-시공 일체화(턴키)' 구조가 구축돼, 통신 중심에서 해상풍력·HVDC 해저전력케이블 시공 중심으로 정체성이 재편되는 결정적 전환점이 됐다.
- 포트폴리오 확장·외형 도약기(2024~2025): 2024년 10월(인수 결정은 2024년 8월) 지중케이블 시공 전문업체 LS빌드윈을 연결 자회사로 편입해 사업을 해저시공부문과 지중시공부문으로 이원화하고 해저·지중을 아우르는 종합 케이블 시공기업으로 체질을 바꿨다. 2025년 연결 매출은 잠정 2,442억원으로 전년(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하며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돌파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 외형 성장 속 수익성 숨고르기 국면(2025): 매출 급증과 달리 2025년 영업이익은 약 70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44% 감소했다. 주력 포설선 GL2030의 적재용량 증설(개조)에 따른 영업일수 감소가 직접적 원인으로, 해저 본업의 일시적 공백 탓에 수익성이 저점을 기록한 설비투자성 둔화 구간이었다.
- 대규모 설비투자 기반 재도약 추진기(2025~): 2025년 5월 약 3,458억원을 투자해 케이블 적재 1만3000톤급(총중량 1만8800톤) 세계 Top5·아시아 최대급 HVDC 포설선 신조를 결정했고, 6월 튀르키예 테르산 조선소와 본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선박은 2년 건조를 거쳐 2028년 상반기 운항 예정이며, 미국 LS그린링크 해저케이블 공장과 연계해 설계-생산-시공을 아우르는 글로벌 턴키 수주 체계 가동을 겨냥한다.
- 수주 변동성·재무부담 노출기(2025~2026): 성장 모멘텀과 함께 리스크도 표면화됐다. 2025년 5월 약 2,783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직후 주가가 급락했고, 2026년에는 LS전선과 함께 수주했던 안마해상풍력 해저케이블 공급·시공 계약이 발주처 자금난으로 해지(전체 약 2,711억원 규모)되며 단일 대형 프로젝트 의존 리스크가 부각됐다. 다만 2025년 말 LS전선 그룹 연결 수주잔고는 사상 최대 수준으로 확대돼 중장기 기반은 유지됐다.
Strategic question
060370 법인 기준, LS마린솔루션을 지금 이해하는 데 가장 중요한 전략적 질문은 '2024년 매출의 72%에 해당하는 약 940억원 규모 안마해상풍력 계약 해지로 드러난 소수 대형 해상풍력 프로젝트 의존 구조의 취약성을, 3,458억원을 투입하는 1만3,000톤급 초대형 HVDC 포설선(2028년 상반기 운항 예정)과 서해안 HVDC 에너지고속도로·해외 해상풍력 신규 수주로 메워 모회사 LS전선과의 생산-시공 일체화(턴키) 역량을 안정적 매출로 전환할 수 있는가'이다. 회사는 2025년 연결 매출 2,442억원으로 전년(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하며 창사 첫 연 매출 2,000억원을 돌파했지만, 같은 해 영업이익은 GL2030 포설선 증설에 따른 영업일수 감소로 70억원에 그쳐 전년 대비 약 43~44% 줄어 외형 성장과 이익이 괴리됐다. 즉 핵심 쟁점은 (1) 발주처(해상풍력 디벨로퍼) 자금난에 따른 프로젝트 중단·계약 해지라는 수주 변동성 리스크, (2) 대규모 설비투자(약 2,783억원 유상증자 및 포설선 신조)에 따른 일시적 가동 중단·지분 희석 부담을 감내하면서, (3) 서해안 HVDC 기간망과 LS빌드윈 편입을 통한 해저·지중 결합 턴키 수주로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실제 이익 레벨업으로 입증할 수 있느냐로 압축된다.
Business Profile ›
| b2c exposure level | 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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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6000800
https://ko.wikipedia.org/wiki/LS마린솔루션 https://lsmarinesolution.co.kr/kor/Business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4858 https://m.thinkpool.com/compDiscuss/cont/1022578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04100018 |
| business summary | LS마린솔루션(주)(종목코드 060370, 코스닥 상장, 2023년 8월 LS전선이 최대주주가 되며 구 KT서브마린에서 사명 변경)은 1995년 설립된 LS그룹 계열 해저케이블 시공·유지보수 전문기업으로, 해저전력·통신케이블 건설 및 유지보수, 특수케이블 설치·유지보수, 해저 탐사 등 관련 부대사업을 영위한다. 약 30년간 메타·마이크로소프트 등이 발주한 한국·북미·아시아를 잇는 국제 해저통신망 구축 경험을 축적해 왔으며, 케이블 포설선(GL2030 등)·다목적선(세계로호)·무인수중잠수정(ROV)·매설기(Plough) 등 전문 장비를 보유하고 해저광통신케이블의 포설·매설 작업을 수행한다. LS전선 인수 이후 전력망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완도-제주 HVDC 해저케이블, 전남·안마·신안우이 해상풍력 등 국내외 해상풍력 단지 해저케이블 EPCI 시공과 대만전력청(TPC) 해상풍력 등 해외 전력망 시장에 진출했으며, 2024년 10월 지중케이블 시공기업 LS빌드윈(주)을 연결 자회사로 편입해 해저·육상·지중 인프라를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해상풍력 작업지원선(SOV) 공급 및 신규 대형 포설선 건조 등 설비 현대화를 추진하며 HVDC 해저케이블과 해상풍력 시장 확대에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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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stomer type | Mix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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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mestic overseas mix | LS마린솔루션(060370)의 2025년 사업보고서 등 공개 자료에서는 국내/해외 매출 비중을 구분한 정확한 수치(퍼센트)가 확인되지 않는다. 다만 정성적으로 보면 회사의 매출 기반은 국내 사업이 중심으로, 완도-제주 HVDC 해저케이블, 전남·신안·우이·안마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등 국내 전력망 및 해상풍력 프로젝트와 통신케이블 유지보수가 주력이며, 회사는 해저케이블 시공 국내 1위 기업으로 평가된다. 동시에 해외 비중 확대를 적극 추진 중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해저 광케이블 유지보수 사업자로 선정되어 연간 약 130억원의 고정 수익(2024년 매출 428억원의 약 30% 상당)을 확보했고, 대만 DFO사와의 MOU를 통한 SOV 사업 진출, 싱가포르·대만 등 아시아 전력 인프라 시장 신규 수주, 종속회사 LS빌드윈의 싱가포르 초고압 시공 프로젝트(약 800억원) 등 해외 프로젝트를 확대하고 있다. 2024년 10월 LS빌드윈(지중케이블 시공) 연결 편입으로 2025년 연결 매출이 크게 증가했으며(2025년 3분기 누적 전년동기 대비 +110.8%), 향후 글로벌 전력망(HVDC 인터커넥터) 및 해외 해상풍력 시장 진출로 해외 매출 비중이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확한 국내/해외 매출 비중은 DART 2025년 사업보고서의 'II. 사업의 내용' 내 매출 실적 표를 직접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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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600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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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y regions | 대한민국, 일본, 대만,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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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in business units | 해저시공부문 (해저전력/통신케이블 건설 및 유지보수, 특수케이블 설치/유지보수, 탐사 등), 지중시공부문 (지중/육상 케이블 시공, LS빌드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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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in products | 해저 전력케이블 건설 및 유지보수, 해저 통신케이블 건설 및 유지보수, 특수케이블 설치 및 유지보수, 해저 탐사 등 부대사업, 지중 케이블 시공(LS빌드윈),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EPCi 시공, HVDC 해저케이블 건설, 방산용 해저 광케이블/탐지센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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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curring revenue type | 프로젝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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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6000800
https://www.lscns.co.kr/kr/pr/news_view.asp?brd_id=news1&mode=MOD&idx=119088&lang_cd=kr https://www.ceoscoredaily.com/page/view/2026042717025896047 https://comp.fnguide.com/SVO2/ASP/SVD_Main.asp?pGB=1&gicode=A060370&cID=&MenuYn=Y&ReportGB=B&NewMenuID=Y&stkGb=701 |
| regulated industry | 1
method inferred
source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6000800
https://www.gov.kr/mw/AA020InfoCappView.do?HighCtgCD=A03006&CappBizCD=14100000137&tp_seq= https://www.keca.or.kr/ecic https://forourclimate.org/research/566 https://www.dentonslee.com/ko/insights/articles/2025/august/4/-/media/073e4682f71247a8ae323d399e6e0674.ashx |
| revenue mix | LS마린솔루션(060370)은 2024년 10월 지중케이블 시공 전문업체 LS빌드윈을 연결 종속회사로 편입하면서 사업을 '해저시공부문'과 '지중시공부문'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주력 사업은 해저전력·통신케이블 건설 및 유지보수, 특수케이블 설치·유지보수, 탐사 등 부대사업이다. 2025년 연결 매출은 잠정 기준 약 2,442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는데, 이는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신규 편입된 LS빌드윈(지중케이블)의 실적이 반영되며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된 결과로, 사업 포트폴리오상 지중부문 비중이 크게 확대되었다. 실제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사업부문별 매출은 지중케이블이 약 1,300억원으로 해저케이블 약 583억원을 크게 앞질러 지중부문이 해저부문의 두 배가 넘는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지중부문에는 손익계산서에 드러나지 않는 매출도 상당 부분 존재), 다만 작년 연말 기준 수주잔고에서 해저케이블 관련 수주 비중은 약 17%에 그쳐 향후 매출 인식 시점에 따라 부문 비중이 달라질 수 있다. 지역별로는 국내(전남해상풍력 1단지 등 국내 해상풍력 및 지중망)와 해외(대만전력청 해상풍력, 아시아태평양 해저케이블 19개 시스템 약 8만5천km 유지보수 등)로 구성되며, 해당 아태 유지보수 계약은 연간 약 130억원의 고정 수익을 제공하나, 회사가 사업보고서에서 명시적인 지역별 매출 비중 수치는 본 검색 범위 내에서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method extracted
sourcehttps://comp.fnguide.com/SVO2/ASP/SVD_Main.asp?pGB=1&gicode=A060370&cID=&MenuYn=Y&ReportGB=B&NewMenuID=Y&stkGb=701
https://v.daum.net/v/Vgrxc5WI0a https://www.korea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0676 https://www.ceoscoredaily.com/page/view/2026042717025896047 https://m.thinkpool.com/compDiscuss/cont/1012409 https://news.lscns.com/ls마린솔루션-상반기-사상-최대-실적/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6000800 |
Investor Narrative ›
| common bear case | LS마린솔루션의 대표적 부정 논리는 첫째, 밸류에이션 부담이다. 주가가 1년 새 100% 이상 급등하며 기대를 선반영해 PER이 100배를 크게 웃도는 등 고평가 구간이라는 평가가 제기된다. 둘째, 실적의 질에 대한 우려로,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은 전년 대비 110.8% 급증했지만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7.9%, 당기순이익은 23.4% 감소해 외형 성장과 이익이 괴리됐고, 조업일수 부족 등으로 분기 실적이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이 지적된다. 셋째, 수주 안정성 리스크다. LS전선과 함께 수주한 안마해상풍력 해저케이블 공급·시공 계약이 발주처(해상풍력 디벨로퍼)의 자금난으로 해지(LS마린솔루션 분 약 940억원)되면서 매출 비중이 컸던 만큼 대체 수주 확보가 관건이 됐고, 해지 발표 당일 주가가 9.83% 급락한 바 있다. 넷째, 수급·희석 리스크로, 최대주주 LS전선의 참여 여부가 불확실한 약 2,800억원 규모 유상증자가 지분 희석 우려를 키워 발표 직후 이틀 연속 8% 이상 급락했고, 유통 물량이 적은 종목 특성상 2026년 6월부터 교환 청구가 가능해지는 교환사채 물량이 대규모로 출회될 경우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 종합하면, 구조적 성장 스토리에도 불구하고 높은 밸류에이션, 이익 둔화, 단일·대형 프로젝트 의존에 따른 수주 변동성, 그리고 증자·교환사채발 수급 부담이 약세 논리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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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on bull case | 엘에스마린솔루션(060370)의 대표적 강세 논리는 글로벌 해상풍력 확산과 국내 전력망 투자에 따른 고부가 해저 전력케이블 수요 폭증의 직접 수혜주라는 점이다. 회사는 1995년 설립된 국내 최초·점유율 1위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으로, 2025년 매출 2442억 원(전년比 +87%)으로 사상 첫 연 매출 2000억 원을 돌파하며 흑자 기조의 외형 성장을 입증했고, 핵심 모멘텀으로는 약 11조 원 규모 정부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HVDC 1~3단계(4개 구간) 순차 발주와 안마·전남 등 국내 대형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꼽힌다. 또한 2025년 국내 시공사 최초로 대만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매설 계약(약 227억 원)을 따내며 향후 약 2조 5천억 원 규모로 추산되는 대만 시공 시장 선점 기반과 베트남 등 동남아 진출 교두보를 확보했고, 미국·EU의 해저케이블 분야 중국 기업 배제 흐름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까지 더해진다. 여기에 GL2030 포설선 적재용량 2배 확대 개조와 튀르키예 테르산 조선소 HVDC 포설선 발주 등 공격적 설비투자로 시공 역량을 강화하고 LS전선·LS빌드윈과의 시너지로 단순 시공을 넘어 글로벌 해저케이블 EPC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점이 부각되며, 증권가에서도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근거로 BUY·목표가 5만1000원 등 긍정적 전망이 제시되고 있다.
method inferred
sourcehttps://www.lsholdings.com/ko/media/news/4843483345686c49626d6878704f6f4771367a533675374d77584d5955566475
https://www.lsholdings.com/ko/media/news/684156574d75396e6f414c666b68524f3737433471444a4e465433616e706c63 https://www.etoday.co.kr/news/view/2489961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4858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526000570 |
| core investment points | 국내 유일 해저케이블 전문 시공·유지보수 기업으로서의 독점적 시장 지위 — 장거리 연속 포설이 가능한 국내 선박은 LS마린솔루션 신규 포설선이 유일한 대안으로 평가됨, LS전선과의 수직계열화를 통한 케이블 생산-시공 일괄(턴키) 수주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LS에코에너지와 함께 주요 수혜 기업으로 제시됨, 정부 '서해안 HVDC 에너지고속도로' 사업 참여 추진 등 국내 HVDC 기간망 구축에 따른 장기 성장 모멘텀 (글로벌 HVDC 케이블 시장 2030년 약 40조원 규모 전망), 해상풍력 확대에 따른 해저전력케이블 수요 증가와 글로벌 공급 부족 구조가 맞물린 업종 전반의 장기 고성장 수혜, 총 3458억원 투자한 세계 Top5·아시아 최대 규모(1만3000톤급) 초대형 HVDC 포설선 신조(2028년 상반기 운항 예정) 및 기존 GL2030 포설선 증설(4000→약 7000톤)에 따른 선박 적재 용량·시공 효율 확대로 실적 퀀텀점프 기대, 미국·유럽의 해저케이블 사업 중국 기업 배제 흐름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 및 한국이 글로벌 공급망 재편 거점으로 부상, 미국 LS그린링크 해저케이블 공장 양산과 연계한 유럽·북미 시장 진출 등 글로벌 턴키 수주 체계 본격 가동,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시공 등 해외 수주 확대와 LS빌드윈 편입을 통한 육상·지중 인프라 결합형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증권가 실적 전망: 2026년 매출 약 2901억원·영업이익 약 115억원, 2027년 매출 약 4607억원·영업이익 약 499억원으로 수직 상승 기대(3~4년 내 이익 7배 이상), 리스크 요인: 안마해상풍력 등 매출액의 70%를 웃도는 대형 해상풍력 계약 해지 통보에 따른 수주 공백 및 수익성 저하 우려, 포설선 증설·개조에 따른 일시적 영업일수 감소로 단기 실적 부진
method inferred
sourcehttps://www.etoday.co.kr/news/view/2573253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71342 https://www.ceoscoredaily.com/page/view/2026042717025896047 https://www.cnbnews.com/news/article.html?no=728182 https://www.lsholdings.com/ko/media/news/73557850714d3649474f596a2f396f7538377466764a4c7766487339754e6669 https://www.energ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212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04100018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4858 |
| current market themes | 해저케이블, 해상풍력, 전력망(전력 인프라/에너지 고속도로), HVDC(초고압직류송전), 신재생에너지, LS그룹, 해저통신망, 지중케이블 시공
method inferred
source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4858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604295223b https://finance.finup.co.kr/Theme/4421 https://www.lscns.co.kr/kr/pr/news_view.asp?brd_id=news1&mode=MOD&idx=119013&lang_cd=kr https://www.korea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561 https://news.lscns.com/ls%EB%A7%88%EB%A6%B0%EC%86%94%EB%A3%A8%EC%85%98-%EC%84%B8%EA%B3%84-%EC%B5%9C%EB%8C%80%EA%B8%89-hvdc-%ED%95%B4%EC%A0%80%EC%BC%80%EC%9D%B4%EB%B8%94-%ED%8F%AC%EC%84%A4%EC%84%A0-%EA%B1%B4%EC%A1%B0/ |
| key catalysts | 서해안 HVDC 에너지고속도로 등 국내 초고압직류송전(HVDC) 기간망 구축 사업 수주 — 서해안 HVDC 해저케이블 시공이 가능한 사실상 유일한 국내 업체로서의 독점적 지위, 1만3000톤급(총중량 18800톤) 초대형 HVDC 포설선 신규 건조(3458억원 투자, 테르산 조선소) 및 2028년 상반기 운항 개시 — 세계 Top5·아시아 최대급 포설선 확보로 수주 체급 확대, 주력 포설선 GL2030의 적재용량 4000톤→약 7000톤 증설 완료 및 2026년 3분기 본격 투입에 따른 실적 퀀텀점프(매출·영업이익 분기별 가파른 개선 전망), 안마(532MW)·신안우이(390MW) 등 국내 대형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2027년 본시공 진입 → 해저시공 매출 비중 상승(2026F 34.0%→2028F 47.7%)과 영업이익률 레벨업(5.2%→9.8%), 해상풍력·해상그리드 확대에 따른 해저전력케이블 수요 증가와 신규 수주 확대(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핵심 방향), 모회사 LS전선과의 수직계열화 및 미국 LS그린링크 해저케이블 공장 연계를 통한 설계-생산-시공 글로벌 턴키 수주 체계 가동, 유럽·북미 진출, LS빌드윈(지중케이블 시공) 연결 편입에 따른 사업영역 확장 및 지중+해저 턴키 프로젝트 수주 기반 강화, 아시아태평양 해저 광케이블 유지보수 사업자 선정 및 OTT 사업자 주도 통신케이블 수요 증가에 따른 안정적 고정 수익 확보, 중국 기업 배제 등 글로벌 해저케이블 공급망 재편으로 인한 비(非)중국 시공사 수혜, 리스크 요인: 약 940억원(매출의 70% 상회) 규모 해상풍력 프로젝트 계약 해지 통보 등 수주 공백 — 신규 수주 발굴이 모멘텀 회복의 관건
method inferred
source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4858
https://comp.wisereport.co.kr/company/c1010001.aspx?cmp_cd=060370 https://www.ceoscoredaily.com/page/view/2026042717025896047 https://news.nate.com/view/20260317n16045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04100018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64315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496172 https://www.energ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212 http://www.tt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7788 |
| key concerns | 안마해상풍력 프로젝트 계약 해지(940억원, 2024년 매출의 약 72%) 등 발주처의 자금난·프로젝트 중단으로 인한 수주 잔고 및 미래 매출의 불확실성, 대규모 유상증자(2,783억원, 발행주식의 약 60% 규모)에 따른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 희석 우려와 발표 직후 주가 급락, 주력 포설선(GL2030) 개조에 따른 가동 중단과 선박 개조·프로젝트 영업일수 감소로 인한 일시적 수익성(영업이익) 저하, 단기 실적 부진: 2024년 영업이익 약 43% 감소, 2025년 3분기 누적 영업이익 17.9%·당기순이익 23.4% 감소 등 외형 성장 대비 이익 둔화, 해상풍력·HVDC 등 정부 정책·테마 기대감과 정치테마주 성격에 주가가 크게 좌우되어 변동성이 높고 밸류에이션 부담이 큰 점, LS전선 지분 기반 교환사채 및 자체 발행 교환사채 등 수급(오버행) 측면의 변수
method inferred
sourcehttps://www.mt.co.kr/industry/2026/04/27/2026042719115665507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427001414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0642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4858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06637 https://www.topdaily.kr/articles/104010 https://comp.wisereport.co.kr/company/c1010001.aspx?cmp_cd=060370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604295223b |
| key risks | 수주 집중·대형계약 의존 리스크: 2026년 4월 매출액의 70%를 웃도는 안마해상풍력 해저케이블 공급·시공 계약(약 940억원)이 발주처의 자금 사정 악화로 해지되는 등, 소수 대형 프로젝트 의존도가 높아 단일 계약 취소 시 실적 타격이 크다., 발주처(디벨로퍼) 신용·프로젝트 추진 리스크: 해상풍력 디벨로퍼의 자금난 등 외부 발주처 사정에 따라 진행 중 프로젝트가 무산·해지될 수 있어 매출 변동성이 크다., 수익성 변동 리스크: 선박 개조 진행 등으로 프로젝트 영업일수가 줄어 수익성이 일시 저하되며, 2025년 4분기에는 영업손실(약 15억원)을 기록하는 등 실적이 분기별로 크게 흔들린다., 대규모 설비투자·자금조달 부담: 7000톤급 포설선 GL2030 증설과 1만3000톤급 초대형 HVDC 포설선(CLV, 약 3458억원) 건조 등 대규모 투자와 이를 위한 대규모 유상증자로 재무·집행 부담 및 지분 희석 우려가 있다., 주가 변동성 및 수급 리스크: 유통 물량이 적어 교환사채 교환청구 물량 출회 시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고, 정책 기대감에 따른 급등·급락으로 변동성이 크다., 정책 의존 리스크: 국내 해상풍력·재생에너지 확대 정책 수혜주로 부각된 만큼, 정부 에너지 정책 변화 시 수주 전망과 주가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계열 의존 및 내부거래 리스크: 최대주주 LS전선과의 수직계열화·턴키 구조에 실적이 크게 연동되며, 지중케이블 부문 등에서 LS전선과의 내부거래 비중이 상당하다.
method inferred
sourcehttps://www.ceoscoredaily.com/page/view/2026042717025896047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604295223b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4858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5/27/2025052780098.html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04100018 https://www.topdaily.kr/articles/104010 |
| misunderstood points | 시장에서 LS마린솔루션은 흔히 '해저케이블 제조업체'로 오해되지만, 실제로는 케이블을 직접 생산하지 않고 해저·지중 케이블의 시공(포설)과 유지보수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이며, 포설되는 해저전력케이블은 모회사인 LS전선이 생산해 양사가 공급-시공으로 역할을 분담한다(즉 LS전선의 시공 자회사 성격). 또한 KT서브마린이라는 옛 이름과 통신케이블 사업 이미지 때문에 단순 통신 인프라 기업으로 인식되기도 하나, LS전선 편입(2023년)과 지중케이블 시공사 LS빌드윈 연결편입(2024년) 이후 해상풍력·HVDC 해저전력케이블 시공이 핵심 성장축으로 바뀌었고 통신케이블 유지보수는 연 50억~100억원 수준의 안정적 이익을 제공하는 보조 사업이라는 점이 간과된다. 실적 측면에서도 2025년 매출이 크게 늘었음에도 영업이익이 감소한 것을 두고 수요 부진으로 오해하기 쉬우나, 이는 주력 포설선 GL2030의 적재용량 확대 개조로 프로젝트 영업일수가 일시 줄어든 설비투자 영향이며, 해저케이블 시공은 프로젝트 단위로 매출이 인식되는 수주산업이라 분기 실적 변동성이 크고 '계단식 성장' 구조라는 점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는다. 아울러 2026년 안마해상풍력 계약 해지(약 940억원) 사례처럼 대형 수주가 발주처 사정으로 취소될 수 있는 리스크, 유통물량이 적고 교환사채·유상증자 등 수급 변수가 큰 점, 그리고 미·유럽의 중국기업 배제 반사이익이나 AI 데이터센터 테마 기대만으로 단기 급등하면서 고평가 논란이 제기되는 점 등도 자주 오해되거나 과대·과소평가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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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https://comp.fnguide.com/SVO2/asp/SVD_Main.asp?gicode=A060370
https://comp.wisereport.co.kr/company/c1010001.aspx?cmp_cd=060370 https://www.etnews.com/20241227000015 https://www.korea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561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604295223b https://www.news1.kr/industry/electronics/5829750 https://news.nate.com/view/20260427n28830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4858 https://www.woman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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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imary keywords | 엘에스마린솔루션 주식회사, LS마린솔루션, 엘에스마린솔루션, LS전선 |
| secondary keywords | 060370, LS Marine Solution, LS마린솔루션(주), KT서브마린, 케이티서브마린, KT Submarine, 김병옥, 구영헌, 해저케이블, 해상풍력, HVDC,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해저케이블 시공, 해저전력케이블, 해저광통신케이블, 케이블 포설선, GL2030, 세계로, 미래로, LS빌드윈, 해상풍력 설치항만, SOV, LS그룹 해저케이블, 재생에너지 전력망, LS마린, 엘에스마린, LS마린솔류션, 지중케이블, 해저케이블 관련주, 해상풍력 관련주, LS솔루션 |
| excluded keywords | 세계로 여행, 세계로 나가, 미래로 가자, 미래로 나아가, 전기공사, LS솔루션 IT, LS솔루션 소프트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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